미 국채 5.09%, 금 -4.8%, 유가 96달러 - 고정 관찰 지표 5개가 전부 기준선을 벗어났습니다
오늘의 지표10월 15일 종가 기준
기준선 = 고정 관찰값 · 추이 보기 →| 지표 | 기준선 | 값 | 이탈폭 | 판정 |
|---|---|---|---|---|
| 미 국채 10년 | 4.80% | 5.09% | +6.04% | 기준선 위 |
| WTI | 90.00달러 | 97.97달러 | +8.86% | 기준선 위 |
| 금 | 4,400.00달러 | 4,170.10달러 | -5.22% | 기준선 아래 |
| 원/달러 | 1,360.00원 | 1,341.00원 | -1.40% | 기준선 아래 |
| 공포탐욕지수 | 50.0 | 31.5 | -37.00% | 기준선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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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섯 개를 매일 같은 자리에서 봅니다. 오늘 다섯 개가 다 벗어났습니다
- 2. 금리 — 오늘 모든 자산의 핸들입니다
- 3. 미국 증시 — 지수는 올랐는데 속을 보면 갈라졌습니다
- 4. 금 — 안전자산인데 기준선 아래에 있습니다
- 5. 유가 — 조용히 기준선을 넘어 있습니다
- 6. 환율 — 오늘 가장 이상한 숫자입니다
- 7. 코인 —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 8. 부동산 — 경매 물건이 44% 늘었습니다
- 9. 공포탐욕지수 — 미국 심리는 거의 안 움직였습니다
- 10. 핵심 한 줄
- 11. 오늘 자산 배분 관점에서 봐야 할 것
- 12. 앞으로 매일 볼 지표 3개
- 13. 마무리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10월 16일 국내 장 마감 후에 작성했습니다. 미국 증시·금리·원자재 수치는 10월 15일 뉴욕 종가 기준이며, 오늘 밤 미국장은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본문 수치는 주식모아 실시간 데이터 기준입니다.
다섯 개를 매일 같은 자리에서 봅니다. 오늘 다섯 개가 다 벗어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매일 같은 지표 다섯 개를 추적합니다. 미 국채 10년물, 유가, 금, 환율, 공포탐욕지수.
같은 걸 계속 봐야 흐름이 보이니까요. 매번 다른 지표를 쓰면 쌓이는 게 없습니다.
오늘 그 다섯 개를 펼쳐놓고 보니 전부 기준선 밖에 있습니다.
| 지표 | 기준선 | 현재 | 이탈폭 | 방향 |
|---|---|---|---|---|
| 미 국채 10년물 | 4.80% | 5.086% | +28.6bp | 🔺 위로 |
| WTI 유가 | $90 | $96.18 | +6.9% | 🔺 위로 |
| 금 (온스) | $4,400 | $4,190.40 | -4.8% | 🔻 아래로 |
| 원/달러 | 1,360원 | 1,341.5원 (10/16 개장) | -18.5원 | 🔻 아래로 |
| 공포탐욕지수 | 50 | 31.5 | -18.5 | 🔻 아래로 |
5개 중 5개.
그런데 방향이 제각각입니다. 다 같이 위험자산을 버리는 중이라면 다섯 개가 한 방향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안 그렇습니다.
신호등 다섯 개가 전부 고장 났는데, 둘은 빨간불로 고장 나고 셋은 파란불로 고장 났습니다. 이럴 땐 왜 고장 났는지를 봐야 합니다.
하나씩 보겠습니다.
금리 — 오늘 모든 자산의 핸들입니다
먼저 미국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부터.
어젯밤(현지 15일)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나왔습니다. 전월 대비 +1.3%. 시장 예상치는 0.6%였습니다. 2022년 3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폭입니다.
물가가 저렇게 튀면 금리가 올라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갔습니다.
| 날짜 | 미 국채 10년물 |
|---|---|
| 10/13 | 5.21% |
| 10/14 | 약 5.19% (역산) |
| 10/15 | 5.086% |
10년물 금리는 어제 5.086%까지 떨어졌고, 일일 낙폭이 8월 1일 이후 최대였습니다.
왜 떨어졌을까요.
AI 기업들의 부채 부담에 대한 우려가 번지면서,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미 국채로 몰렸기 때문입니다.
국채금리 - 정부가 돈 빌릴 때 주는 이자. 사람이 국채를 많이 사면 정부가 이자를 적게 줘도 되니까 금리가 떨어집니다
불이 났는데 소방차가 와서 끈 게 아닙니다. 옆 건물에 더 큰 불이 나서 사람들이 이쪽으로 도망 온 겁니다. 불은 그대로 있습니다.
이게 오늘 자산 시장 전체를 이해하는 열쇠입니다. PPI 1.3%는 하나도 해결 안 됐습니다. 다만 AI 부채 공포가 더 커서 잠깐 가려졌을 뿐입니다.
그래서 10월 FOMC 금리 인상 확률도 내려왔습니다. 전날 CPI 충격으로 50%까지 올라갔던 동결 확률이 **72.9%**로 회복됐고, 인상 확률은 28%대로 내려왔습니다.
FOMC - 미국의 기준금리를 정하는 회의. 10월 27~28일에 열립니다
기준선 갱신: 미 10년물 4.80% → 5.00% (갱신했다는 사실을 밝혀둡니다. 4.80%는 이제 너무 먼 과거의 숫자가 됐습니다.)
미국 증시 — 지수는 올랐는데 속을 보면 갈라졌습니다
금리가 떨어지자 뉴욕 3대 지수가 전부 올랐습니다.
| 지수 | 10/14 | 10/15 | 등락 |
|---|---|---|---|
| 다우 | -0.11% | 52,177.69 | +1.08% |
| S&P 500 | -1.08% | 7,744.06 | +0.33% |
| 나스닥 | -1.97% | 26,713.03 | +0.08% |
| 필라델피아 반도체 | -4.50% | 하락 지속 | 7거래일 연속 약세 |
겉으로는 "일제히 상승"입니다. 그런데 다우 +1.08%와 나스닥 +0.08% 사이에 1%포인트 차이가 있습니다.
속을 뜯어보면 이렇습니다.
| 오른 종목 | 빠진 종목 |
|---|---|
| 나이키 +5.21% | 엔비디아 -1.84% |
| 홈디포 +4.31% | 테슬라 -1.29% |
| 월마트 +1.5% | 브로드컴 -0.55% |
AI 기술주에서 돈이 빠져나와 소비재로 갔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 자금이 한 업종에서 다른 업종으로 이동하는 현상
돈이 시장을 떠난 게 아닙니다. 업종을 바꿨습니다. 이게 다우와 나스닥의 1%포인트 격차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는 여기서도 빠졌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7거래일 연속 약세입니다. 지수가 오른 날에도 그랬습니다.
여기가 한국과 다른 지점입니다. 미국은 AI가 흔들려도 갈아탈 업종이 있습니다. 한국은 시가총액의 절반이 반도체라 갈아탈 데가 없습니다.
참고로 오늘 국내 증시는 8거래일 만에 반등해 코스피 +2.05%, 코스닥 +4.46%로 마감했습니다. 국내 수급과 업종 흐름은 분량이 커서 오늘 따로 다뤘습니다. 여기서는 자산 전체 그림에 집중하겠습니다.
금 — 안전자산인데 기준선 아래에 있습니다
금이 어제 +2.01% 올라 온스당 $4,190.40이 됐습니다.
주식이 흔들리는 날 금이 오르는 건 교과서적입니다. 안전자산이 작동했다는 뜻이니까요.
그런데 기준선을 옆에 놓으면 그림이 다릅니다.
| 값 | |
|---|---|
| 기준선 | $4,400 |
| 현재 | $4,190.40 |
| 차이 | -4.8% |
하루는 올랐는데, 기준선 대비로는 여전히 4.8% 아래입니다.
이게 뭘 뜻하냐면, 지난 며칠 동안 금도 같이 빠졌다는 겁니다.
주식도 빠지고 금도 빠지는 구간은 "안전자산으로 도망"이 아닙니다. 현금으로 도망입니다. 급하면 금도 팝니다.
어제 하루 +2%만 보고 "금이 안전자산 역할을 했다"고 쓰면 반만 맞습니다. 며칠치를 겹쳐야 "금도 먼저 맞고 어제 겨우 반등했다"가 보입니다.
기준선 유지: $4,400. 아직 갱신하지 않습니다. 4,400 회복 여부가 안전자산 수요가 진짜인지 가려줄 숫자입니다.
유가 — 조용히 기준선을 넘어 있습니다
WTI가 배럴당 $96.18(+1.15%)입니다. 기준선 $90을 6.9% 넘었습니다.
이게 가장 조용한 악재입니다.
유가는 물가의 출발점입니다. 기름값이 오르면 운송비가 오르고, 운송비가 오르면 모든 물건값이 오릅니다. 그게 몇 달 뒤 물가지표로 나오고, 물가지표가 금리를 끌어올립니다.
실제로 어제 PPI가 튄 이유 중 하나가 에너지 가격이었습니다. CPI에 이어 PPI의 에너지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인플레이션이 악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유가 → 물가 → 금리 → 주식. 네 칸짜리 도미노입니다. 지금 첫 번째 칸이 넘어가 있습니다.
유가와 금리는 서로 물려 있어서 하나만 보면 놓칩니다. 그래서 이 두 지표는 항상 같은 화면에 놓고 봅니다.
기준선 갱신: WTI $90 → $95. (90달러는 이미 뚫린 지 오래됐습니다. 95달러를 새 경계선으로 잡습니다.)
환율 — 오늘 가장 이상한 숫자입니다
여기가 오늘 글에서 제일 중요한 대목입니다.
| 날짜 | 원/달러 (서울 기준) | 전일 대비 |
|---|---|---|
| 10/14 | 1,338.30원 | - |
| 10/15 | 1,344.60원 (주간 종가) | +6.3원 |
| 10/16 | 1,341.5원 (개장) | -3.0원 |
외국인은 어제 국내 증시에서 3조7천억원을 팔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팔아서 9거래일 연속 순매도입니다. 10월 누적으로는 17조8천억원이 넘습니다.
보통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팔면, 그 돈을 달러로 바꿔서 나갑니다. 달러 수요가 늘면 원화 값이 떨어지고, 환율은 올라갑니다.
그런데 어제 환율은 6.3원 오르는 데 그쳤고, 오늘은 오히려 3원 내렸습니다.
| 값 | |
|---|---|
| 기준선 | 1,360원 |
| 현재 | 1,341.5원 |
| 위치 | 기준선 18.5원 아래 |
17조8천억을 팔았는데 환율이 기준선 아래에 있습니다. 그것도 매도가 멈추지 않은 채로요.
해석은 두 갈래입니다. 솔직하게 둘 다 적습니다.
(a) 판 돈이 아직 안 나갔다. 원화로 들고 있거나 한국 채권으로 갈아탔을 가능성. 실제로 15일 국고채 금리는 만기별로 전부 내렸습니다(3년물 3.867%, 10년물 4.193%). 금리가 내렸다는 건 누군가 채권을 샀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 환율은 나중에 한꺼번에 터질 수 있는 폭탄입니다.
(b) 주식 비중만 줄이는 조정이다. 한국 자산 전체에서 발을 빼는 게 아니라 주식만 정리하는 중. 이 경우 환율은 계속 안정적입니다.
어제는 "모르겠다"로 적었습니다. 오늘 하루치가 더해지면서 (b) 쪽으로 조금 기울었습니다. 매도가 9거래일째 이어지는데도 환율이 되레 내렸으니까요.
다만 아직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이 칸은 어제 처음 표에 들어왔고 이제 이틀치입니다. 이틀로 결론 내리면 제가 평소에 하지 말자고 하는 짓을 하는 겁니다.
달러인덱스가 101.98(-0.56%)로 달러 자체가 약해진 것도 한 몫 했습니다.
달러인덱스(DXY) - 달러가 주요국 통화 대비 얼마나 센지를 보여주는 숫자. 내려가면 달러 약세
코인 —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 자산 | 가격 | 등락 |
|---|---|---|
| 비트코인 | 11,094만원 | +0.05% |
| 이더리움 | 330만원 | +0.76% |
| 리플 | 1,802원 | +0.11% |
코스피가 7.57% 빠진 날, 비트코인은 0.05% 움직였습니다.
한동안 코인은 "위험자산의 선행 지표"로 불렸습니다. 주식보다 먼저 빠지고 먼저 오른다고요.
지금은 아닙니다. 주식과 코인의 연동이 끊어진 구간입니다.
같은 밴드에서 연주하던 둘이 서로 다른 곡을 치고 있습니다.
이게 좋은 소식인지 나쁜 소식인지는 아직 모릅니다. 다만 코인을 보고 주식을 예측하는 건 지금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 칸도 계속 추적하겠습니다.
부동산 — 경매 물건이 44% 늘었습니다
오늘 아침 눈에 띈 국내 뉴스 하나.
서울 부동산 경매 물건이 44% 급증했다는 소식입니다. 그리고 "집값 정체기엔 보유보다 전세"라는 전문가 의견도 같이 나왔습니다.
경매 물건 증가 - 대출 이자를 못 갚아서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건수가 늘었다는 뜻
이게 위 금리 이야기와 연결됩니다. 국고채 3년물은 내려왔지만, 실제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반영되기까지는 시차가 있습니다. 그동안 쌓인 이자 부담이 지금 경매 건수로 나타나는 중입니다.
주식, 금, 부동산이 동시에 흔들리는 구간이라면 현금 비중이 생각보다 중요한 자산 배분 요소가 됩니다.
공포탐욕지수 — 미국 심리는 거의 안 움직였습니다
| 값 | |
|---|---|
| 현재 | 31.5 (공포) |
| 전일 | 32.3 |
| 변화 | -0.8 |
| 기준선 | 50 |
한국 증시가 7.57% 빠지고 서킷브레이커가 걸린 날, CNN 공포탐욕지수는 0.8 움직였습니다.
서킷브레이커 - 지수가 급락하면 거래를 20분간 멈추는 조치
이 지표는 미국 시장 심리를 재는 지표라 당연한 결과이긴 합니다. 그런데 바로 그 점이 중요합니다.
어제 사건은 미국 사건이 아니라 한국 사건이었습니다. 미국은 지수가 올랐고, 심리 지표도 거의 안 움직였습니다.
참고로 국내 심리를 재는 VKOSPI(코스피200 변동성지수)는 어제 나흘 만에 50.45% 급등했습니다. 두 숫자의 차이가 어제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변동성지수 - 앞으로 가격이 얼마나 크게 오르내릴지에 대한 시장의 예상치. 20 아래면 평온, 40 위면 공포 구간
핵심 한 줄
금리가 떨어진 건 좋아져서가 아니라 더 무서운 게 생겨서입니다. PPI 1.3%는 그대로 있고, 유가는 기준선 위에 있고, 금은 기준선 아래에 있습니다. 안전자산이 제 역할을 못 하는 구간입니다.
오늘 자산 배분 관점에서 봐야 할 것
아래는 판단 재료를 정리한 것이지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1. "금리 하락 = 좋은 소식"으로 읽지 않기
미 10년물이 5.086%로 내려온 건 AI 부채 공포 때문입니다. 공포가 걷히면 금리는 다시 올라갑니다. PPI 1.3%가 아직 그 자리에 있으니까요. 금리 하락을 추세로 보고 포지션을 잡으면 되돌림을 그대로 맞습니다.
포지션 - 현재 보유 중인 투자 상태
2. 금이 4,400을 회복하는지 보기
하루 +2%는 반등입니다. 기준선 회복은 추세입니다. 둘은 다릅니다. 금이 4,400을 못 넘으면 "안전자산으로 도망" 서사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3. 환율 1,360원 돌파 여부
오늘 하루치만으로 (b)라고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9거래일 매도에도 환율이 안 오르는 상태가 일주일 더 이어지면 그때 결론을 적겠습니다. 1,360원을 넘어서는 날이 반대 신호입니다.
4. 유가 95달러 위 안착 여부
도미노의 첫 칸입니다. 여기가 안 잡히면 물가도 금리도 안 잡힙니다.
앞으로 매일 볼 지표 3개
1. 미 국채 10년물 — 기준선 5.00%
*(기준선 갱신: 4.80% → 5.00%. 시장 상황이 바뀌어 올려 잡습니다.)* 5.0% 아래 안착이면 금리 압력 완화, 5.20% 재돌파면 PPI가 다시 주도권을 잡은 것입니다.
2. 원/달러 환율 — 기준선 1,360원
(기준선 유지. 현재 1,341.5원으로 18.5원 아래.) 17조8천억원 매도 대금의 행방을 알려줄 유일한 숫자입니다. 어제 추적을 시작해 오늘로 이틀째입니다.
3. 금 — 기준선 $4,400
(기준선 유지. 현재 $4,190.40으로 -4.8%.) 안전자산이 작동하는지 아닌지를 가려줍니다.
보조 — WTI 유가, 기준선 $95
(기준선 갱신: $90 → $95.)
달력에 찍어둘 날짜
- 10/22(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10/27~28 — 미 FOMC (인상 확률 28%대, 동결 72.9%)
- 11월 초 — 미국 중간선거 (물가가 정치 변수로 넘어가는 시점)
마무리
오늘 하루만 보면 "미국 증시 반등, 금리 하락, 한국도 반등"으로 끝날 하루였습니다.
다섯 개를 한 표에 놓고 나서야 다른 게 보였습니다.
금리는 내렸는데 물가 지표는 최악이었다는 것. 금은 올랐는데 기준선보다 4.8% 아래였다는 것. 유가는 기준선을 6.9% 넘어 조용히 올라와 있다는 것. 그리고 외국인이 9거래일째 한국 주식을 파는데 환율은 오히려 내렸다는 것.
마지막 칸은 어제 처음 들어왔고 오늘 이틀째입니다. 어제는 "모르겠다"로 적었는데, 오늘 하루가 붙으면서 한쪽으로 조금 기울었습니다. 이틀로 결론은 안 냅니다.
이 지표들은 실시간 데이터에서 매일 업데이트됩니다. 오늘 수치도 이곳에 쌓입니다.
며칠 뒤 다시 겹쳐보면 오늘은 보이지 않던 게 또 보일 겁니다. 특히 FOMC가 끝난 다음 3거래일은 하루씩이 아니라 묶어서 봐야 합니다.
다음 주 자산별 흐름도 이곳에서 매일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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