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3년물이란?
정부가 발행한 만기 3년 국고채가 시장에서 거래되는 수익률입니다. 앞으로의 기준금리 기대를 가장 빠르게 반영합니다.
최근 국고채 3년물 금리
3.67%
▼ -0.05%p11월 6일 오후 1:30 기준 · 2026-11-05 기준
최근 1년 국고채 3년물 흐름
일별 종가 · 한국은행 ECOS · 2026년 11월 5일까지25.1126.0526.11
1주-0.10%p
1개월-0.26%p
연초 대비+0.72%p
1년+0.90%p
52주 최고4.119%
52주 최저2.831%
월말 종가 표 보기 +−
| 월 | 마지막 거래일 | 종가 |
|---|---|---|
| 2026년 11월 | 11월 5일 | 3.669% |
| 2026년 10월 | 10월 30일 | 3.715% |
| 2026년 9월 | 9월 30일 | 4.011% |
| 2026년 8월 | 8월 31일 | 3.838% |
| 2026년 7월 | 7월 31일 | 3.758% |
| 2026년 6월 | 6월 30일 | 3.703% |
| 2026년 5월 | 5월 29일 | 3.731% |
| 2026년 4월 | 4월 30일 | 3.595% |
| 2026년 3월 | 3월 31일 | 3.552% |
| 2026년 2월 | 2월 27일 | 3.041% |
| 2026년 1월 | 1월 30일 | 3.138% |
| 2025년 12월 | 12월 31일 | 2.953% |
| 2025년 11월 | 11월 28일 | 2.991% |
어떻게 정해지나요
이미 발행된 국고채를 투자자끼리 사고파는 가격에서 수익률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채권은 만기에 받을 돈이 정해져 있어서, 가격이 오르면 수익률(금리)은 내려가고 가격이 내리면 수익률은 올라갑니다.
주식모아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이 공개하는 하루 마감 수익률을 씁니다. ECOS는 그날 값을 다음 영업일에 올리기 때문에, 표시 값은 항상 직전 거래일 기준입니다. 그래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
왜 3년물을 보나요
3년 만기는 앞으로 1~2년 동안 기준금리가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시장의 예상을 가장 잘 담는 구간으로 여겨집니다.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면 결정 전부터 3년물 금리가 먼저 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은요?+−
내려갑니다. 새로 나오는 채권이 더 높은 이자를 주면, 낮은 이자를 주는 기존 채권은 값을 낮춰야 팔리기 때문입니다.
0.01%p 움직임도 의미가 있나요?+−
채권시장에서는 0.01%p를 1bp(베이시스포인트)라고 부르며 기본 단위로 씁니다. 하루 10bp 이상 움직이면 큰 변동으로 봅니다.
왜 하루 늦게 반영되나요?+−
자료를 공개하는 한국은행 ECOS가 당일 마감 수익률을 다음 영업일에 게시하기 때문입니다. 주식모아는 아침 6시 5분에 다시 받아 직전 거래일 값을 확정합니다.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